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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세명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 - 연세대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 지역 및 국제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MOU 체결
- 홍보센터
- 조회:13
- 등록일:2026-04-01

- 3월 17일,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글로벌 빈곤 퇴치를 융합한 글로컬 연구 네트워크 구축 기대
세명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소장 오지혜)와 연세대학교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원장 김장생)이 지역 혁신 및 국제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17일(화) 오후 1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정의관 세미나실에서 학술교류 및 공동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문사회과학의 학문적 토대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 문제를 진단해 온 세명대와, 빈곤 및 국제기구 협력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갖춘 연세대가 만나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주요 협약 내용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 학술교류 및 공동 학술대회 개최: 인문사회과학 및 국제개발협력 관련 최신 지식 공유
- 공동 연구 프로젝트 수행: 지역 소멸 대응, 빈곤 문제 해결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연구
- 연구 인력 및 정보 교환: 양 기관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공유
- 지역-글로벌 연계 프로그램 개발: 지역 혁신 모델의 글로벌 확산 및 적용
세명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는 그간 인문학적 성찰과 사회과학적 분석을 통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해 왔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인문사회과학연구>를 발간하고 있다.
연세대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 역시 빈곤 퇴치와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정책 제안 및 국제 협력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지역발전연구>를 발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연구 외연을 크게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명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글로벌한 시각에서 재해석하고, 인문사회과학의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밝혔다.
연세대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 관계자 또한 "대학 간 경계를 넘어선 이번 협력이 우리 사회와 국제사회가 직면한 난제들을 해결하는 학술적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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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 2024-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