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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가 2027학년도 대입을 위해 찾아가는 입시박람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 행사는 대전·세종·충남·충북지역대학교 입학관리자협의회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 주요 30여개 대학교가 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서 수험생 맞춤형 1:1 상담 형식으로 운영한다.
올해도 전국 약 200여개 고등학교에서 신청하여 올해 8월까지 전국의 고3 학생들을 만날 예정이다.
5월 12일(화) 제천고등학교 입시박람회에 참여한 제천고 3학년 학생들은 “많은 대학들이 학교로 와서 다른 지역으로 가지 않고, 한 곳에서 여러 대학을 상담 받아서 좋았다.”고 전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5월 12일 공학관215호에서 공연예술 및 예술·디자인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공연예술 및 예술인 프리랜서 실무 특강”을 운영하였다.
이번 특강은 문화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프로젝트 기반·프리랜서 중심의 고용 형태가 확대되는 흐름에 대응하고, 지역 문화예술 산업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강에서는 공연예술 산업 구조와 예술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행정 절차와 활동 방식, 지원 제도 등을 중심으로 실무형 교육이 진행되었다.
예술·디자인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데 필수적인 ▲예술인 등록 절차 ▲활동 증명 방법 ▲프리랜서 경력 관리 ▲ 실무 역량 강화 방안 등 진출 준비에 필수적인 내용을 구체적으로 다뤘다.
또한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주요 지원기관의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현직자의 실무 사례를 통해 졸업 이후 즉시 활용 가능한 진출 전략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문화예술 산업 환경 속에서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예술 산업의 흐름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향후 지역 기반 예술인 및 콘텐츠 창작 인력으로의 진출을 촉진하고, 청년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기반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기예술학과 이정하 교수는 “이번 특강은 문화예술 산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실무 인식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산업 변화와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043-649-747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명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박강민 학생(지도교수 이주형)이 지난 5월 11일 중원대학교 상생홀에서 개최된「AI 비전 선포식」 내 생성형 AI 활용 학습·문제 해결 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AI혁신상(대상)을 수상했다.
박강민 학생의 수상작 ‘RepoMate-AI’는 생성형 AI인 Claude, ChatGPT, Gemini와 프롬프트 기술을 활용해 개 및 반려동물 인공수정 관련 논문 데이터를 자동 집계·검증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메타분석 수행에 약 3~4주가 소요됐으나,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이를 3일 이내로 단축했으며, 원논문과 비교한 결과 99.9%의 수치 일치도를 검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연구는 생성형 AI를 단순 활용 수준을 넘어 실제 반려동물·바이오 분야의 연구 효율성과 데이터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킨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세명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는 AI 기반 융합 교육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교과목에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지속 지원해 반려동물·바이오 산업이 요구하는 융합형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학생의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학과의 AI 융합 교육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무형 AI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는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제8회 세명진로 Festival’을 학술관과 캠퍼스 일원에서 개최한다.
세명진로 Festival은 2019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운영되고 있는 세명대학교의 대표 진로·취업·창업 종합 프로그램이다. 올해 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해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접하고, 변화하는 채용환경에 필요한 실전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비대면 진로 특강을 비롯해 취·창업 특강, 자기소개서 특강, 자격증 강좌, 직무체험 프로그램, 기업 홍보부스 및 기업설명회, 팝업스토어, ‘자랑스러운 세명인’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자랑스러운 세명인 취업 토크 콘서트’에서는 취업 및 창업에 성공한 졸업생 선배들이 재학생들과 만나 진로 선택 과정, 취업 준비 경험, 직무 적응 과정, 창업 도전 사례 등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자신의 전공과 강점을 반영한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기업과 연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지역 기업체는 기업 홍보부스와 기업설명회를 운영하며, 직무 소개, 채용정보 안내, 현장 상담 및 면접 연계 등을 통해 학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세명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인재의 지역 내 취업과 정주 가능성을 확대하는 지역정주형 취업지원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이 미래 산업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직무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반도체, 2차전지, 안전 분야 등 산업 수요가 높은 직무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VR 기반 직무체험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이 직무 세계를 보다 생생하게 이해하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명대학교는 이번 Festival을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과 지역주민에게도 개방해 대학의 진로·취업 지원 기능을 지역사회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학, 지역사회,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취·창업 지원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권동현 세명대학교 총장은 “세명진로 Festival은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고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학생들이 도전·성장·자립하는 CHARM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형서 세명대학교 취·창업지원처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취업 목표를 설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명대학교 취·창업지원처(043-649-1670~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4월 28일부터 29일 이틀간 이공학관 402호에서 바이오 관련 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GMP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충북 제천 지역의 바이오·제약 산업 수요에 발맞춰,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되었다. 특히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되는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기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즉시 활용 가능한 직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GMP의 기본 개념과 관련 법규, 품질관리 및 제조 관리 기준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되는 사례를 함께 다루어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지역 내 관련 산업으로의 취업을 고려한 진로 설계 방향과 직무 정보도 함께 제공하여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지역 산업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이 지역 내 우수 기업으로의 취업 가능성을 높이고 현장 적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GMP에 대한 이해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었고, 실제 취업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043-649-747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4학년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JOB S.C.O.U.T 생채용박람회 탐방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을 앞둔 재학생들의 실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취업교육과 채용박람회 탐방을 연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일차에는 자기소개서 작성 스킬, 이력서 작성, 면접 실전 스킬, 취업시장의 이해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은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직접 작성하며 채용박람회 참여를 준비했다.
2일차에는 「2026 대한민국 상생채용박람회」를 탐방하고, 관심 기업 채용부스에서 현장 이력서를 제출하거나 면접에 참여하며 실제 채용 과정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기업별 채용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개인별 취업 준비 방향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입사지원서 작성부터 현장 면접까지 경험하며 실전 취업 감각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