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 STORY
‘세명’ 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SMU STORY
‘세명’ 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SMU NOTICE
세명대학교의 최신 소식을 만나보세요!

- 3월 17일,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글로벌 빈곤 퇴치를 융합한 글로컬 연구 네트워크 구축 기대
세명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소장 오지혜)와 연세대학교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원장 김장생)이 지역 혁신 및 국제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17일(화) 오후 1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정의관 세미나실에서 학술교류 및 공동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문사회과학의 학문적 토대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 문제를 진단해 온 세명대와, 빈곤 및 국제기구 협력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갖춘 연세대가 만나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주요 협약 내용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 학술교류 및 공동 학술대회 개최: 인문사회과학 및 국제개발협력 관련 최신 지식 공유
- 공동 연구 프로젝트 수행: 지역 소멸 대응, 빈곤 문제 해결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연구
- 연구 인력 및 정보 교환: 양 기관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공유
- 지역-글로벌 연계 프로그램 개발: 지역 혁신 모델의 글로벌 확산 및 적용
세명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는 그간 인문학적 성찰과 사회과학적 분석을 통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해 왔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인문사회과학연구>를 발간하고 있다.
연세대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 역시 빈곤 퇴치와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정책 제안 및 국제 협력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지역발전연구>를 발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연구 외연을 크게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명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글로벌한 시각에서 재해석하고, 인문사회과학의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밝혔다.
연세대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 관계자 또한 "대학 간 경계를 넘어선 이번 협력이 우리 사회와 국제사회가 직면한 난제들을 해결하는 학술적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3월 26일부터 27일 이틀간 영월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솔루션 챌린지 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는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ESG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문제 해결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은 ▲ESG 개념 및 최신 트렌드 특강 ▲기업 ESG 사례 분석 ▲팀 프로젝트 및 발표 ▲취업 전략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었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ESG 기반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및 사회문제를 ESG 관점에서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을 수행했으며, 발표 및 피드백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함께 향상시켰다.
캠프에 참여한 전기전자공학과 강00 학생은 “ESG를 단순 개념이 아닌 취업과 연계해 이해할 수 있었고, 사회와 환경의 영향력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다”며 “진로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명대학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축적된 ESG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043-649-7477)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본교 생활체육학과 재학생과 지역청년(대원대학교 관련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스포츠 관련 채용박람회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산업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현장 중심의 채용 정보와 직무 이해 기회를 제공하고, 전공과 연계한 진로설계 및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박람회 현장에서 스포츠 관련 기업 및 기관의 채용 동향을 살펴보고 , 직무별 요구 역량과 취업 준비 방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스포츠 분야의 다양한 진출 경로와 직무 정보를 직접 접하며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진로 및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탐방은 생활체육학과의 전공 특성과 진로 방향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본교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청년(대원대학교 관련 학과 재학생)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지역 청년층에 대한 진로·취업지원 기능도 함께 강화했다.
세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처럼 학과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형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항공서비스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에어로케이 잡페어 탐방캠프를 진행하는 등 전공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한 바 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전공과 연계된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은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지역청년을 위한 맞춤형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명대(총장 권동현) 교양대학 장승구 교수가 유가철학(유학)을 삶의 기술로 조명한 『유가철학과 삶의 기술』(심산출판사)을 출간했다. 한국인의 의식의 밑바탕에는 유학적 삶의 지혜와 기술이 희미하게 남아있다. 이 책은 유가철학이 지향하는 삶의 방식과 기술이 무엇인지를 성찰한 것이다.
우리 시대의 AI처럼 춘추전국시대에 철기문명이 새롭게 발전하면서 사람들은 위기를 느끼면서 삶의 의미를 새롭게 물었고, 그 과정에서 유학이 탄생하였다. AI가 세상을 뒤바꾸고 인간의 삶도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섰다. 혼란과 격변의 시기에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 유가철학에서 온고지신(溫故知新)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이 책은 ‘중용’, ‘주역’, ‘수양’, ‘윤리’, ‘생사관’, ‘경세’의 문제를 중심으로 유가철학을 삶의 기술로 재조명하였다. 유학은 “자기의 존재를 수양(修養)을 통해 끊임없이 고양(高揚)하고, 사회적 관계 속에서 어울려 살면서 세상을 선하게 바꾸고자 하였다. 하늘과 땅이 주는 대자연의 가르침을 본받으며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지향하였다. 변화의 위기 속에서 중용의 기술로 균형을 잡고자 하였다. 고난을 단련의 기회로 여기고 주어진 운명을 사랑하면서 모든 존재와 더불어 살아가는 기술을 익히고자 하였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한국사회가 진영으로 나뉘어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현실에서 사회를 새롭게 통합하기 위해서는 유가철학의 중용적(中庸的) 합리성을 재발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AI를 비롯한 과학기술이 가져오는 편리함과 속도의 마법으로 잃어버린 삶의 깊이와 의미를 성찰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오랜 세월 동안 동아시아인의 삶에 버팀목이 되었던 유교 인문학을 삶의 기술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가 3월 18일(수), 대학 내 총장 접견실에서 ㈜KBS미디어텍(대표 신상식)과 미디어·콘텐츠 분야 역량 강화 및 실무교육 확대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세명대학교 총장 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세명대학교에서는 권동현 총장을 비롯해 권회복 경영부총장, 최종한 인문예술대학장 등이 참석하였고, KBS미디어텍에서는 신상식 대표이사, 이상률 콘텐츠특수영상부장 등이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현장실습 지원 ▲미디어·콘텐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직무교육 강화 ▲국책 및 지자체 대외재정지원사업 공동 발굴 등을 추진하며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권동현 총장은 “단순한 협약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이론과 실무를 잇는 연계형 직무교육’이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상식 대표는 “세명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즉각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교육 현장과 산업 현장의 격차를 줄이고, 대한민국 미디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교직원 후원으로 컵과일 1,000개 나눔… 학생 만족도 높은 대표 캠퍼스 문화로 자리매김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는 오는 2026년 3월 24일(화) 오전 8시 30분부터 학생회관 출입구에서 ‘제14회 비타민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타민데이’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간식과 함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세명대학교를 대표하는 학생 참여형 캠퍼스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으며 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선한 컵과일 1,000개를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며, 모든 재원은 세명대학교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교직원들이 학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직접 실천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데이는 시험기간이나 학기초 등 학생들의 피로도가 높은 시기에 맞춰 진행되며, 짧은 시간이지만 학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캠퍼스 힐링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로 참여 학생들로부터는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다”, “학교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행사”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세명대학교 장성원 학생처장은 “비타민데이는 단순한 간식 제공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을 응원하는 대학의 마음을 담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따뜻한 캠퍼스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명대학교는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함께, 구성원 간 공감과 소통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행사 개요
행사명: 제14회 세명대학교 ‘비타민DAY’
일 시: 2026년 3월 24일(화) 오전 8시 30분
장 소: 세명대학교 학생회관 출입구
내 용: 컵과일 1,000개 무료 나눔
재 원: 세명대학교 교직원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