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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세명대학교, '부채비율 0%'로 견고한 재정 건전성 입증

  • 시각영상디자인학과
  • 조회 : 111
  • 등록일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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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학교 본관.

ⓒ 세명대학교

[충북일보] 세명대학교가 '대학평가연구원(INUE)'과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시행한 대학법인평가에서 전국 83개 사립대학 법인 중 종합 49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재정 건전성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재정건전성, 법인-대학 간 재정 상황, 지속가능성 등 3개 부문 14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세명대학교는 지난 5월 발표된 한국대학신문 분석에서 부채비율 0%를 기록해 흔들림 없는 재정 안정성을 보여주었다.

2018년에도 세명대학교는 한국경제신문 주최 '제5회 한국기금·자산운용대상' 대학기금 부문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자산 운용체계의 투명성과 기금 확대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처럼 튼튼한 재정을 바탕으로 세명대학교는 학생 교육에 적극 투자하며 학교 교육과정과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다.

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받은 등록금 책임 환불제 시행도 대표적인 혁신 정책이다.

이병준 기획실장은 "부채비율 0%라는 안정적인 재정 상태가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든든한 기반이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명대학교는 앞으로도 견고한 재정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적 향상과 학생 중심의 혁신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대한민국 교육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제천 / 이형수기자  2026. 7. 6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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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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