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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저널리즘 동향
AI, 인간의 가면을 쓰다
- 저널리즘연구소
- 조회 : 657
- 등록일 : 2025-11-19
AI의 의인화는 책임의 경계를 흐리는 윤리적 위험을 내포합니다. 감정적으로 교감하는 AI는 ‘인간처럼 판단하고 결정한다’라는 인상을 주지만, 실제로는 책임을 지는 주체가 아닙니다.

제 목 : AI, 인간의 가면을 쓰다
출 처 :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과방송 2025년 11월호
글쓴이 : 고민삼 한양대 ERICA 소프트웨어융합대학 ICT융합학부 부교수
"AI가 일상에 자리 잡으면서 사람들은 이를 단순한 도구를 넘어 조언자, 친구로 인식하는 단계까지 이르고 있다. 과도한 신뢰가 인간관계에서 문제를 발생시키는 것처럼 AI에 대한 신뢰 역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인간과 AI의 지혜로운 공존 방법을 확인해 본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blog.naver.com/kpfjra_/224065765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