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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2026-2학기 차기 국장선거 투표 결과는?

  • 저* *
  • 조회 : 128
  • 등록일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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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왔습니다.

이번 학기의 마지막 단비 회의 이자,

여러 명을 두려움에 떨게 한(?) 차기 국장 선거 투표일이 말이에요.






앞으로 우리 세저리를 이끌어갈 최고의 인재를 뽑기 위해서

35명이 이 자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게시판 >세저리 이야기 > 저널리즘대학원 


후보자 10명의 생생한 공약과 포부가 궁금하다면?

지난 '선거 후보 및 공약 안내' 편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선관위원장의 진두지휘하에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start…






이번 편집국장 선거는 속전속결이었습니다.

당초 1시 50분에 시작될 예정이었던 투표는, "7분이나 남았으니 당장 시작하자"는 안 쌤의 불호령(?)과 함께

5분 앞당겨 시작됐습니다. 




투표용지에는 후보의 이름, 혹은 이름과 번호를 함께 적어야 합니다.

번호만 적을 경우 무효 처리됩니다.


"투표용지는 몇 번 접어서 내야 하나요?"라는 질문까지 나왔습니다.

종이학을 접어서 내도

일단 무효는 아닙니다.. 












이번 국장 선거에서는 온라인 투표도 함께 진행됐는데요,


온라인 투표 기다리는 시간도 아깝다!

선관위의 발 빠른 선 개표 덕분에 득표수가 실시간으로 중계됐습니다.













흥미진진한 개표 결과는 사진으로 확인하시죠! 😉






표를 참 사이좋게도(?) 나누어 가졌더라고요.







누군가가 (안)돼서 다행인지

가슴을 쓸어내리는 영범 님












8표, 9표로 1표를 다툰 소현 후보와 정현 후보의

2차 투표가 이어집니다.

마지막 투표 전, 다시 짧은 한마디 듣고 갑시다.





김정현

"단비에 정말 도움이 될만한 사람을 뽑으시길 바라요"





안소현

: "저는 (국장이 되기에) 역량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겸손)"









이제 두 사람의 운명이 결정될, 아니

세저리 운명이 결정될 시간이 왔습니다.












작업 만족도 최상으로 보이는 선관위원들















초반 선두는 소현 후보가 잡았으나,

이어지는 정현 후보의 추격으로 치열한 접전이 있었습니다.












_국장 선거 한 장 요약 JPG







어쩌다 보니 한 앵글에 잡힌 두 후보.

소현 후보의 저 웃음의 의미가 무엇일지... 다음 사진에서 확인해 봅시다.








단 3표 차이로 안소현 후보가 차기 국장 '후보'에서

차기 국장으로 확정됐습니다!!!









박수~






뒷 목 잡고 쓰러지시면 안 됩니다. 소현 님














농담이고요,

세저리 국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오르게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런 기회는 정말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


소현 후보는

세저리 두 학기를 보내고 국장으로 당선되기까지,

자신을 믿고 지지해 준 분들이 많았다는 사실에 당선자는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그 기대에 걸맞게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끝으로,

국장 선거의 막이 내렸습니다.







그래도 아직 종강식까지는

황두길 국장님인 거 아시죠?











종강식에서 만나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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