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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칼럼 쓰지 맙시다2
- 17기 송채은
- 조회 : 73
- 등록일 : 2026-01-23
이 연재 칼럼의 첫 글 제목은 ‘칼럼 쓰지 맙시다’였다.
나의 셈이 맞는다면, 2년 6개월 동안 40차례 칼럼을 썼는데, 생각에 아직 변함이 없다.
기자 개인은 물론 편집 원칙, 그리고 뉴스룸 조직에 이르기까지 사실과 의견을 서로 다른 궤도에 올려야 한다.
그래야 사실 보도와 의견 제시의 품질을 각각 대단한 수준으로 높일 수 있다.
이 연재 칼럼의 첫 글 제목은 ‘칼럼 쓰지 맙시다’였다.
나의 셈이 맞는다면, 2년 6개월 동안 40차례 칼럼을 썼는데, 생각에 아직 변함이 없다.
기자 개인은 물론 편집 원칙, 그리고 뉴스룸 조직에 이르기까지 사실과 의견을 서로 다른 궤도에 올려야 한다.
그래야 사실 보도와 의견 제시의 품질을 각각 대단한 수준으로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