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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민간에 맡긴 관광 공약, 임기 말까지 지연

  • 17기 박현석
  • 조회 : 126
  • 등록일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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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충북 제천시장이 경제 공약 다음으로 주요하게 내세운 것은 문화관광과 복지 공약이었다. 김 시장은 “더 오래 즐기고 머무는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완성”,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건강한 복지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문화·관광·복지 공약은 모두 ‘사람이 머물 수 있는 도시’를 전제로 설계됐다. 관광을 통해 외부 인구의 유입을 기대하고, 문화와 복지로 시민의 정주 여건과 일상을 개선하겠다는 구상이었다. 김 시장이 약속한 문화·관광·복지 공약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었고, 지금까지 어떻게 추진돼 왔을까?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아이스베어   2026-01-20 21: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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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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