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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저널리즘 동향
'얼마나'보다 '무엇을', '어떻게'에 초점 맞춰야
- 저널리즘연구소
- 조회 : 111
- 등록일 : 2026-10-08
생성형 AI는 검색과 학습을 넘어 청소년의 일상적인 대화 속으로 들어왔다. 안전의 책임을 청소년과 가정, 학교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 기업은 연령 확인과 개인정보 보호, AI임을 알리는 장치, 과도한 관계 형성을 줄이는 설계와 위기 대응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정부는 이를 의무화하고 점검해야 한다. AI가 청소년의 발달과 권리에 맞게 설계 및 운영되도록 하는 것까지가 정부와 기업의 책임이다.

<출처 -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2025.11),
제목: '얼마나'보다 '무엇을', '어떻게'에 초점 맞춰야
출처: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과방송 10월호
글쓴이: 정현선 경인교대 국어교육과 교수
"청소년의 AI 의존은 개개인의 문제로 치부하거나 사회 각 분야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사안이다. 세계 각국은 청소년의 학년별 특성과 AI 도구의 특징에 따라 사용 권고를 제정하는 등 관심을 쏟고 있다. 청소년의 AI 사용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교육계의 시선을 살펴본다."
기사 전문 보기:https://blog.naver.com/kpfjra_/22442802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