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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저널리즘 동향

‘채널’의 시대가 저물고, ‘관문’의 시대가 온다

  • 저널리즘연구소
  • 조회 : 310
  • 등록일 : 2026-08-28

2026년 선밸리 콘퍼런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미디어 산업의 주도권이 전통 미디어에서 빅테크·플랫폼 기업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분석했습니다. 동시에 JTBC 회생절차와 SBS 비상경영 등 한국 방송산업의 위기를 글로벌 재편과 연결해, 한국 방송이 유통 관문·AI·콘텐츠 시장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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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채널' 시대가 저물고, '관문'의 시대가 온다


출처: KBS공영미디어연구부 해외방송정보 2026년 8월호


글쓴이: 미국 기고자 한정훈


"JTBC의 회생절차와 SBS의 비상 경영, 그리고 공영방송 혼자 감당하게 된 월드컵 중계는 이 재편에 한국이라고 유예가 없다는 사실을 앞서 알렸다. 광고 기반 수익 모델의 축소는 태평양 양쪽에서 같은 속도로 진행되고 있고, 다른 것은 대응할 자본과 시간뿐이다. 선밸리의 하이킹 코스에서 결정되는 거래의 결과를 받아들이는 쪽이 아니라 그 거래의 변수로 존재하는 것, 그것이 재편기 한국 방송의 과제다."


기사 전문 보기:https://program.kbs.co.kr/online/office/pmi/pc/board.html?smenu=25ac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