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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JYP, 세저리 후배들에게 쏘다

  • 제쌤
  • 조회 : 1101
  • 등록일 : 2021-07-16
(사진)JYP.jpg ( 39 kb)

제23기 예비언론인캠프 마지막날 프로그램이 한창이던 16일 오후,

책상 위 휴대전화가 울렸습니다.

앗, '선배와의 대화'를 진행 중이어서 받을 수가 없는데 

화면에 뜬 이름은 '9기 박진영', 세저리 JYP였습니다.^^


캠프를 마무리한 후 전화를 했더니 

"방학 중에도 후배들이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을 텐데 

응원의 의미로 약간의 성금을 보내고 싶다"고 말합니다.


옛날 세저리에서 공부하던 생각도 나고, 

쌤들 덕에 기자가 된 것에 감사하는 마음도 들어서라고요. 

JYP는 지난해 이맘때도 같은 금액인 50만 원을 보냈었습니다.   


KBS대구에서 아직 사건사고 취재를 도맡아 하고 있는 

쫄병급 기자인데도 

학교와 쌤들, 후배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대장급입니다. 

 

이 기부금은 2학기 맞이 단비서재 필독서 구매에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신입생 시절 JYP 사진.

자기소개는 '생계와 사회변혁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직업을 향하여'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2
naver 조한주   2021-07-17 13:09:25
선배님 감사합니다! 책 열심히 읽고 공부하겠습니다 ㅎㅎ
naver -   2021-07-18 19:26:29
감사합니다 선배님! 선배님의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에 무더위에 지친 심신이 되살아났습니다. 책 열심히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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