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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슈퍼갑 현대차, 소비자 봉 취급

  • 조은비
  • 조회 : 5630
  • 등록일 : 2018-05-21
슈퍼갑 현대차, 소비자 봉 취급
[심층포커스] 새차 결함, 교환은?
2018년 05월 21일 (월) 19:03:52 양영전 기자  yyj4120@hanmail.net

<앵커>

시청자 여러분 댁에도 출퇴근이나 생업을 위한 영업용으로 차 한 대씩을 갖고 계시지요? 우리나라 2170만 가구에 등록자동차가 2200만대이니 집집마다 차가 있는 셈인데요. 새 차가 고장 나 바꾸려 해도 교환에 어려움을 겪으신 경험 있을 겁니다. 이게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양영전 기자가 제조사는 슈퍼갑, 소비자는 봉인 실태를 심층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현대자동차 새 차 연속 결함 발생

지난 2월 충북 제천의 김 모씨가 구입한 현대 SUV 찹니다.

인터뷰> 김소연(가명)
"인수 받은 지 3일 만에 문제가 발생했어요. 시동이 걸리지 않았어요. 몇 번 시도 끝에 시동이 걸렸는데, 기어도 안 들어가고 사이드미러도 펴지지 않아서..."

현대자동차 산하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받았지만, 고장은 계속됐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조은비   2018-05-21 21: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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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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