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돈 풀어 '친원전 이데올로기' 주입
- 박선영
- 조회 : 5473
- 등록일 : 2018-04-15
| 돈 풀어 '친원전 이데올로기' 주입 | ||||||
| [에너지 대전환, 내일을 위한 선택] ㉑ 일반인 대상 원자력 홍보 | ||||||
|
||||||
|
지난해 5월 4일 오후 1시, 45인승 전세버스 한 대가 경북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월성원자력홍보관 앞에 멈춰 섰다. 경주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학부모회 회원 등 40여명이 버스에서 내렸다. 교복을 단정하게 차려입은 학생 30여명은 학부모들의 인솔 아래 원자력홍보관 정문에서 현수막을 펼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어머니와 함께 에너지투어'라고 적힌 현수막이었다. 이날 행사는 경주고등학교 1학년 학부모회가 주관하고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에서 후원했다. 모든 경비 한수원이 부담하는 '원전 투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