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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흘러가는 시간과 결정적 순간
- 박진홍
- 조회 : 5806
- 등록일 : 2018-04-13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제 11회 봉샘의 피투성이 백일장에 참여한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졸업생 윤연정 씨의 칼럼입니다. 고대 그리스어에는 시간, 때를 나타내는 두 단어, '크로노스'와 '카이로스'가 있다고 하는데요. 두 개념을 가지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독특한 시각으로 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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