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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자식에게도 피해 줄까 말 못하고 산 세월
- 유선희
- 조회 : 5365
- 등록일 : 2018-04-02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올 해는 제주 4•3 사건이 일어난지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를 기념해 고하늘 PD와 김미나 기자가 제주 4•3 사건 생존자를 만나 생생한 증언을 전해들었습니다. 제주 하늘이 밤낮으로 "벌겅했어(붉었어)"라는 홍춘호 할머니의 찢긴 가슴 속 이야기. 기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첨삭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