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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비관과 낙관으로 버텨야 하는 것
- 안형기
- 조회 : 5720
- 등록일 : 2018-03-24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새명대 저널리즘 11기 김태형 기자의 칼럼 <비관과 낙관으로 벼텨야 하는 것> 입니다. 완전한 삶을 위해선 어느 정도의 비관과 낙관이 허용되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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