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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관심 높았지만 넘어야 할 벽 높아”
- 김미나
- 조회 : 5547
- 등록일 :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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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 높았지만 넘어야 할 벽 높아” | |||||||||
| [패럴림픽] ‘패럴림픽 닥터’ 오토복 센터 열흘 관람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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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움직인 열정’으로 가득 찼던 평창 패럴림픽이 18일 막을 내렸다. 이번 평창 패럴림픽은 패럴림픽 역사상 가장 많은 입장권이 팔렸고, 가장 많은 나라와 선수들이 참가했던 대회였다. 우리나라는 신의현 선수가 남자 크로스컨트리 7.5km 좌식 경기에서 금메달 1개, 같은 종목 15km 좌식 경기와 장애인 아이스하키 경기에서 동메달을 따서 종합 1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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