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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관심 높았지만 넘어야 할 벽 높아”

  • 김미나
  • 조회 : 5547
  • 등록일 : 2018-03-19
     
“관심 높았지만 넘어야 할 벽 높아”
[패럴림픽] ‘패럴림픽 닥터’ 오토복 센터 열흘 관람기
2018년 03월 19일 (월) 07:05:46 김미나 유선희 기자  wlswnalsk@hanmail.net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은 장애인들이 기량을 겨루는 국제 스포츠 대회인 동시에 장애-비장애인이 함께 벽을 뛰어넘는 지구촌 메가이벤트로 기획됐다. <단비뉴스>는 장애인(김미나 기자)과 비장애인(유선희 기자)이 공동의 시선으로 대회 이모저모를 취재·보도하고 아울러 무엇이 잔존하는 벽인지를 살펴본다. '보도 과잉'이라 할 정도로 유사한 보도가 쏟아져 나온 동계 올림픽 대신 <단비뉴스>가 패럴림픽을 집중보도하는 이유다. (편집자)

‘인간을 움직인 열정’으로 가득 찼던 평창 패럴림픽이 18일 막을 내렸다.

이번 평창 패럴림픽은 패럴림픽 역사상 가장 많은 입장권이 팔렸고, 가장 많은 나라와 선수들이 참가했던 대회였다. 우리나라는 신의현 선수가 남자 크로스컨트리 7.5km 좌식 경기에서 금메달 1개, 같은 종목 15km 좌식 경기와 장애인 아이스하키 경기에서 동메달을 따서 종합 16위를 기록했다.

   
▲ 절단장애인들의 보조기 보조금은 보편적 수준에 맞춰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 KBS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dmsghk****   2018-03-19 07: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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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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