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잇단 참사에도 원전을 더 짓자는 세력

  • 박진홍
  • 조회 : 5482
  • 등록일 : 2018-03-13
잇단 참사에도 원전을 더 짓자는 세력  
[에너지 대전환, 내일을 위한 선택] ⑲ 도마에 오른 ‘핵마피아’
2018년 03월 13일 (화) 01:25:16 [조회수 : 41] 박진홍 박수지 남지현 기자  fallingmee@naver.com

“정부·연구원·규제기관·학계가 똘똘 뭉쳐있다. 이런 마피아도 없을 거다.”

박종운(53) 동국대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과 교수는 지난해 8월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다가 원전을 운영하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노동조합에 의해 형사고소를 당했다.

“현재 한국 정부나 한수원은 원전 한 기를 하루만 가동하면 10억원의 경제적 이득이 생긴다며 가동을 멈추려고 하지 않는다… 굳이 그들을 핵마피아라고 부르는 이유는 바로 그들이 마피아처럼 조직의 이해관계를 깰 수 없기 때문이다.” 

같은 대학 김익중(57) 교수는 지난 2016년 12월 서울혁신파크 강연에서 이런 발언을 했다가 역시 한수원 노조에 의해 형사고소를 당했다. 둘 다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였다.

탈핵 전문가 줄줄이 고소하는 한수원 노조

   
▲ 한국수력원자력 노조에 의해 형사고소를 당했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김익중(왼쪽), 박종운 동국대 교수. ⓒ 김선기, 문화체육관광부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팔링   2018-03-13 02:29:25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57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