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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후쿠시마 7년, 일부 마을 오염 더 증가”

  • 나혜인
  • 조회 : 5689
  • 등록일 : 2018-03-01
“후쿠시마 7년, 일부 마을 오염 더 증가”
[에너지대전환, 내일을 위한 선택] ⑱ 그린피스 특별보고서
2018년 03월 01일 (목) 14:19:55 박희영 강민혜 기자 안윤석 PD  hyg91418@naver.com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7주년을 앞두고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현지 방사성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인근 마을의 오염도가 줄지 않았고 일부 지역은 방사성 준위가 전년보다 오히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린피스는 “원전 인근의 방사성 오염은 이번 세기말 혹은 22세기까지 지속될 정도로 심각하다”며 “일본 정부는 피해 지역 주민을 성급하게 귀환시키는 정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그린피스 전문가팀 ‘지속되고 있는 재난’ 확인

그린피스가 1일 전 세계에서 동시 발표한 <후쿠시마를 돌아보며: 7년간 지속되고 있는 재난> 보고서에 따르면 그린피스의 방사선 방호 전문가팀은 지난해 9월과 10월 두 차례 후쿠시마현 나미에와 이타테 지역에서 집중 조사를 벌였다. 조사 결과 두 지역의 방사성 오염 수준은 국제적으로 설정된 일반인 연간 피폭 한계치 1밀리시버트(mSv) 보다 최대 100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방사선 방호 전문가팀이 2017년 9월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인근 마을에서 방사성 오염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 ⓒ 그린피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google 나혜인   2018-03-01 16: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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