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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가해자 일본의 '2차 폭력'
- 안윤석
- 조회 : 5270
- 등록일 : 2018-02-27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기사는 윤연정 기자의 칼럼 <가해자 일본의 '2차 폭력'>입니다. 윤연정 기자는 12.28 위안부 합의는 ‘피해자 중심 원칙’을 배제한 채 국가가 중심이 돼 체결됐고, ‘진정한 사죄’ 없이 10만 엔을 주고받고 두 국가가 사실상 이면합의인 비공식 합의를 한 것은 권력행사의 정당성을 잃어버린 ‘폭력’의 결과물이다 이야기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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