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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싼 전기 공급' 매달리다 원전·석탄 중독

  • 박진홍
  • 조회 : 5154
  • 등록일 : 2018-02-26
‘싼 전기 공급’ 매달리다 원전·석탄 중독
[에너지 대전환, 내일을 위한 선택] ⑰ 왜곡된 구조 낳은 정책
2018년 02월 25일 (일) 20:06:08 윤연정 박희영 서지연 기자  coolpooh0727@naver.com

“논쟁적이지만, 한국의 전기료가 더 올라야 할 것 같습니다. 스웨덴의 경우 전기에 부과되는 세금이 높아서 많은 사람들이 전기난방 대신 히트펌프(지열)로 바꿨어요. 태양광 패널로 전기를 생산하는 가정은 높은 전기료로 이익을 얻고요.... (한국처럼) 전기료가 지나치게 낮고, 세금이나 인센티브도 없다면 ‘내가 왜 굳이 아껴야 하나’하는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요금 낮고 세금·인센티브 없는데 왜 아끼겠나”

지난해 12월 7일 서울 서대문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핀란드타워에서는 한국과 북유럽 국가의 에너지 협력을 목적으로 ‘노르딕 재생에너지 연구컨퍼런스’가 열렸다.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대사관이 함께 준비한 이 컨퍼런스에서 레나트 스워더 스웨덴 스톡홀름 왕립기술협회 교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구조로 가기 위해 한국은 전기요금을 인상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한국의 전기요금을 놓고 논쟁을 벌인 각국 전문가들. 왼쪽부터 헨릭 빈흐레우을 덴마크 남부대학 공학과장, 한스 오른 컥 북유럽에너지연구 CEO, 레나트 스워더 스톡홀름 왕립기술협회 교수,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 남지현, 윤연정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facebook Jinhong Park   2018-02-26 0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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