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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부끄러운 과거’는 미래의 스승이다
- 남지현
- 조회 : 5299
- 등록일 : 2018-02-22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기사는 윤연정 기자의 칼럼 <‘부끄러운 과거’는 미래의 스승이다>입니다. 과거를 직면할 때 비로소 진보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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