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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각자도생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 김미나
- 조회 : 5935
- 등록일 : 2018-02-20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의 인문교양특강 기사 <각자도생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입니다. 김 발행인은 근대를 ‘공동체 파괴’라고 정의했습니다. 근대 이후 물자가 풍부해지고 산업은 발달했지만 그 과정에서 공동체가 붕괴되고 결국 각자도생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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