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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비디오 시대’라고 함부로 말하지마
- 송승현
- 조회 : 5208
- 등록일 : 2018-02-06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수지 기자의 칼럼 <'비디오 시대'라고 함부로 말하지마 빠지게 하는 "힘내세요">입니다.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재학생 중에 목소리만로 라디오 청취자들의 마음을 힐링해주는 '힐링요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이제는 미디어 융합시대에서 라디오는 점차 쇠락해가는 매체라고 흔히들 알고 있죠... 그러나 힐링요정 박수지 기자는 라디오의 의미를 통찰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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