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기사는 내 가까이 있다는 걸 체험했어요"
- 박진홍
- 조회 : 4166
- 등록일 : 2018-01-15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단비뉴스>는 제천교육지원청·제천행복교육추진단·생태누리연구소와 함께 10월 28일부터 12월 23일까지 토요일마다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에서 청소년행복기자학교를 운영해왔습니다. 오늘 기사를 쓴 박지은(제천여고 1), 주동철(제천고 1), 신예림(세명고 2), 권현선(송학중 2) 기자는 8주간 이어진 행복기자학교 안에서 제천 청소년들이 무엇을 배우고, 어떤걸 느꼈는지 되짚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쌤 코멘트]

[첨삭본]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