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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석탄 함정에 빠진 '세계 4대 기후악당'

  • 박수지
  • 조회 : 4524
  • 등록일 : 2018-01-15
석탄 함정에 빠진 ‘세계 4대 기후악당’
[에너지 대전환, 내일을 위한 선택] ⑭ 미세먼지 대책의 허실
2018년 01월 14일 (일) 21:24:20 남지현 나혜인 기자 nahyein8@gmail.com

“우리 아이들이 마스크를 벗고 사시사철 신나게 뛰어노는 맑은 대한민국을 원하지 않습니까?”

지난해 9월 2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3층 합동브리핑룸에서 안병옥 환경부 차관이 미세먼지관리 종합대책 발표를 마치며 호소했다. 정부의 의지만으로는 문제 해결이 어려우니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산업계의 협조를 부탁한다는 말이었다. 오는 2022년까지 7조 2천억원을 투입해 미세먼지를 2014년 배출량 대비 30%가량 줄이겠다는 내용의 이날 대책은 그러나 ‘정부의 의지 자체도 부족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낳았다.

   
▲ 안병옥 환경부 차관이 지난해 9월 26일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문재인 정부의 미세먼지관리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 KoreaTV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수지   2018-01-15 00: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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