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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30년 세월에 기억으로만 남은 장소
- 임형준
- 조회 : 4863
- 등록일 : 2017-12-29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김미나 기자의 칼럼 <30년 세월에 기억으로만 남은 장소> 입니다. 최근 개봉한 영화 <1987>을 서두에 던지며 글을 전개합니다. "탁하고 치니, 억하고 죽었다." 남영동 대공분실의 잔인한 실상을 칼럼을 통해 지적하려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쌤 코멘트]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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