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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신의 뜻'과 '문재인의 운명'은 다르다
- 박진홍
- 조회 : 5234
- 등록일 : 2017-12-28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황금빛 이민호 조승진 기자의 <‘신의 뜻’과 ‘문재인의 운명’은 다르다> 기사입니다. 신형철 조선대 문예창작과 교수가 '어떻게 살 것인가: 운명에 대한 성찰'을 주제로 인문교양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신 교수는 현대의 운명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믿음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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