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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우리’ 안에 갇힌 배타주의
- 남지현
- 조회 : 4888
- 등록일 : 2017-12-26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민수아 기자의 칼럼 <‘우리’ 안에 갇힌 배타주의> 입니다. 어릴적 '영도다리 밑에서 주워 왔으니 진짜 부모 찾아가라'는 부모님의 농담에 겁을 먹었던 기억부터 박근혜 정부 블랙리스트까지. '우리'라는 말의 배타성이 실은 얼마나 폭력적인지에 관한 성찰을 다양한 사례로 쉽게 풀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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