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순간과 마주할 용기

  • 임형준
  • 조회 : 4975
  • 등록일 : 2017-12-27
나혜인C.docx ( 16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나혜인 기자의 칼럼 <‘우리’ 안에 갇힌 배타주의> 입니다. 최근 적폐청산을 정치보복으로 몰아가며 지난겨울의 촛불을 끄려는 자들이 그 세력을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쉽게 잊혀진다면 역사는 되풀이 될 뿐입니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순간도 마주할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feyenoo****   2017-12-27 21:23:35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92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