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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순간과 마주할 용기
- 임형준
- 조회 : 4975
- 등록일 : 2017-12-27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나혜인 기자의 칼럼 <‘우리’ 안에 갇힌 배타주의> 입니다. 최근 적폐청산을 정치보복으로 몰아가며 지난겨울의 촛불을 끄려는 자들이 그 세력을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쉽게 잊혀진다면 역사는 되풀이 될 뿐입니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순간도 마주할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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