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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절도 인적도 없는 폐사지에 꽂힌 이유

  • 이민호
  • 조회 : 4619
  • 등록일 : 2017-12-20
세명고 박수빈 유민균.docx ( 528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단비뉴스>는 제천교육지원청·제천행복교육추진단·생태누리연구소와 함께 10월 28일부터 12월 23일까지 토요일마다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에서 청소년행복기자학교를 운영해왔습니다. 오늘은 청소년행복기자학교의 결과물 중 하나인 '절도 인적도 없는 폐사지에 꽂힌 이유'입니다. 이 기사는 박수빈, 유민균(세명고 2학년)의 작품입니다. 제천에 전국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유홍준 교수도 인정한 소중한 보물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곳에 다녀와 쓴 기행 기사입니다.  제천에 숨은 보물을 함께 찾아가 볼까요? 아래 기사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wordia****   2017-12-20 23:58:20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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