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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부정청탁금지법 개정안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각

  • 김소영
  • 조회 : 4344
  • 등록일 : 2017-11-30
부정청탁금지법 개정안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각
[글케치북] 김영란법
2017년 11월 29일 (수) 23:30:32 이창우 장현석 기자  kintakunte87@hanmail.net

‘갑질에 합법성 부여해선 안 돼’

   
▲ 이창우 기자

일본에는 ‘오미야게’ 문화가 있다. 일본인들이 자라면서 자연스레 체득하는 ‘사회적 예의’의 일종이다. 어딘가 여행을 다녀오면 반드시 기념품을 사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게 핵심인데 그 ‘지인’의 범위가 넓다. 같은 학급, 같은 부서 사람들까지는 전원 돌리는 게 보통이다. 그래서 속으로는 귀찮아하면서 의무감에 ‘오미야게’를 살 때도 많다. 한국 사람들도 선물을 주고받지만 일본에 비할 바는 아니다. 해외여행을 다녀왔을 때나 명절 때, 그나마도 가족이나 정말 친한 친구에게만 선물한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일본보다는 선물에 ‘마음’이 담기는 느낌이 있다. 적어도 ‘을’의 위치에 서기 전까지는 그렇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facebook 김소영   2017-11-30 01: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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