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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밀레니얼 세대와 미디어 스타트업

  • 임형준
  • 조회 : 4350
  • 등록일 : 2017-11-25
밀레니얼 세대와 미디어 스타트업
[현장] 저널리즘의 진화와 혁신 ③
2017년 11월 25일 (토) 14:13:43 김미나 조은비 기자 wlswnalsk@hanmail.net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생한 이들을 일컫는 용어다. ‘밀레니얼 세대’를 인터넷에 검색하면 ‘청소년 때부터 인터넷을 사용해 모바일, SNS 등 정보기술(IT)에 능통하며, 자기표현 욕구가 강하다‘고 정의돼 있다.

“‘밀레니얼 세대’라고 불리는 것을 20대가 알고 있을까요? 그 용어가 마케팅이나 상업용으로 이용된다는 것을요. 아마 10명 중에 1~2명 정도만 알고 있을 거예요. 제가 ‘밀레니얼 세대’이기 때문에 미디어 스타트업을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소수의 목소리를 대변해주고 싶었던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팀을 이룬 거예요.”

닷페이스 조소담 대표는 “미디어 스타트업이 특정 세대의 현상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며, “밀레니얼 세대의 전체적인 흐름으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2017 구글 뉴스랩 혁신 포럼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미디어 스타트업’의 주제로 미디어 스타트업 종사자 5명이 모여 그들의 도전과 실험, 시행착오 등을 이야기했다.

   
▲ (왼쪽부터) 이성규 메디아티 테크랩장, 닷페이스 조소담 대표, 디퍼 윤지원 기자, 긱블 박찬후 대표, 슬로우뉴스 민노씨 편집장이 ‘밀레니얼 세대’와 ‘미디어 스타트업’을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 ⓒ 조은비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feyenoo****   2017-11-25 15: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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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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