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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저널리즘의 다양성 모색

  • 조승진
  • 조회 : 4246
  • 등록일 : 2017-11-26
저널리즘의 다양성 모색
[현장] 저널리즘의 진화와 혁신 ④
2017년 11월 26일 (일) 14:55:30 조은비 기자 finestrain@naver.com

“언론사들은 장애인의 비참한 삶을 그대로 보도하지 않아요. 대중이 원하는 이야기에 맞춰서 각색하고 편집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주인공을 캐스팅하죠. 저는 이영학이 그런 방송사와 대중들의 요구에, 의도에 맞춰서 캐스팅된 주인공이 아닌가 묻고 싶습니다.”

‘2017 구글 뉴스랩 혁신 포럼’ 다섯 번째 세션에서는 ‘저널리즘 다양성의 모색’을 주제로 라운드테이블이 펼쳐졌다. 김균미 서울신문 논설위원, 강혜민 비마이너 기자, 조이여울 일다 편집장, 김정미 중부매일 기자가 참석했다. 사회의 다양한 가치들을 저널리즘이 어떻게 시대와 독자의 변화에 맞춰 담아낼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자리였다. 구글코리아의 정김경숙 씨가 토론 진행을 맡았다.

   
▲ 지난 15일 구글코리아와 미디어오늘이 개최한 '2017 구글 뉴스룸 혁신 포럼' 다섯 번째 세션인 '저널리즘의 다양성 모색' 토론에 참여한 패널들의 모습. ⓒ 조은비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조승진   2017-11-26 15: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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