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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데이터 저널리즘의 도전과 한계

  • 이창우
  • 조회 : 4444
  • 등록일 : 2017-11-24
데이터 저널리즘의 도전과 한계
[현장] 저널리즘의 진화와 혁신 ②
2017년 11월 24일 (금) 15:43:40 김미나 조은비 기자  finestrain@naver.com

”우리가 다루는 것은 추상화된 기호다. 그런데 지도상에 나타나는 한 개의 점이 사실은 하나하나의 건물, 사람, 사건이다. 결국 우리가 데이터 저널리즘에서 추구하는 것은 ‘점’이 아니라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무언가’다“

   
▲ 김승범 VWLAB 소장. ⓒ 미디어오늘

지난 16일 ‘2017 데이터 저널리즘 코리아 콘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날 VWLAB(브이더블유랩) 김승범 소장은 데이터를 다루는 태도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김 소장은 지난 4월 중앙일보와 협업해 ‘고위공직자 2351명 건물 보유 현황 데이터 지도’를 만들었다. 그는 이 주소 데이터 작업을 ‘죽음의 꽃’이라 칭했다. 그만큼 까다롭고 방대한 작업이었다. 그는 “데이터 정제 과정은 정확성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개별성에 대한 존중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다스린다”며 방대한 데이터를 다룰 때의 소회를 밝혔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승냥이   2017-11-24 16: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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