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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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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마지막 비상구》 서평 공모전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1235
  • 등록일 : 2020-03-18
마지막_ 비상구_서평_공모전 .jpg ( 213 kb)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오월의봄 공동 주최

《마지막 비상구》 서평 공모전 


총 상금 150만원 + α

《마지막 비상구》를 읽고 서평(독후감)을 쓰세요.


1등(1명) 상금 100만원

2등(1명) 상금 30만원

3등(2명) 상금 10만원  

가작(10명) 《벼랑에 선 사람들》, 《황혼길 서러워라》, 《마지막 비상구》 3권 세트 

(제세공과금 본인 부담)


응모 기간: 3월 18일~ 4월 30일

서평 분량: 한글 2000자 내외 (200자 원고지 10매 내외)

응모 대상: 누구나 

보낼 곳: 이메일(journal@semyung.ac.kr) 이름, 주소, 전화번호 기재    

당선작 발표: 5월 11일 (단비뉴스,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오월의봄 홈페이지)


《마지막 비상구》는 ‘기자·PD 사관학교’로 유명한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의 제정임 원장과 대학원생들이 <단비뉴스>에 보도한 ‘에너지 대전환’ 시리즈를 묶은 책입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 ‘올해의 좋은보도상’ 등에 빛나는 탐사보도의 역작으로, 기후위기와 미세먼지, 원전재난의 위험성을 생생하게 고발합니다. 이런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광범위한 데이터와 전문가 인터뷰를 토대로 탄탄한 대안도 제시합니다. ‘코로나19’가 일상을 흔드는 지금, 지구라는 집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진실을 읽고 소감을 보내주세요. 감명 깊었던 사실과 관점, 토론하고픈 쟁점, 새로운 대안, 책 전반에 대한 평가 등 어떤 내용도 좋습니다. 수상작은 비영리 대안언론 <단비뉴스>에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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