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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공정거래위원회 사칭 악성코드 메일 감염주의
- 전산정보팀
- 조회:442
- 등록일:2020-05-19
공격자는 먼저 '김XX 사무관'이라는 가짜 발신자 이름으로 '[공정거래위원회]전자상거래 위반행위 '조사통지서'라는 제목의 메일을 무작위로 발송합니다.
본문에는 '귀하에 대해 부당 전자상거래 신고'가 제기되어 조사를 실시할 예정' 이라며 '첨부한 서류에 서명을 기재 할 것'을 요구해 첨부파일 실행을 유도합니다.
사용자가 무심코 첨부된 '전산 및 비전산자료 보존 요청서.zip'라는 압축파일을 해제하면,'전산 및 비전산자료 보존 요청서_202002506(꼭 자료 보존해주세요)'와 '전산 및 비전산자료 보존 요청서_20200506(꼭 자료 보존해주세요)1'이라는 이름의 파일이 나타납니다.
두 파일은 각각 PDF파일과 한글 문서파일의 아이콘을 사용해 정상 문서파일로 위장하고 있지만, 사실은 모두 악성코드를 포함한 실행파일(.exe)입니다.
두 문서 중 1개라도 실행하면 암호화폐 지갑 정보, 메신저 계정정보, 인터넷 브라우저 정보 등 개인PC의 각종 정보를 수집하는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피해가 발생합니다.
- 예방법 -
① 발신자 미확인 및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의 경우 첨부파일 및 URL 실행을 금지하세요
② '파일 확장명' 숨기기 설정을 해제하세요
③ OS(운영체제) 및 인터넷 브라우저 (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오피스 SW등 프로그램 최신 보안 패치로 적용하세요
④ 백신프로그램 최신버전 유지 및 실시간 기능 활성화 등 필수 보안수칙을 실행하세요
※ 공정위를 사칭한 보안위협은 발신자의 이름을 바꾸고, 바뀐 기관 로고도 업데이트하는 등 점점 지능화 되고 있습니다. 정부 및 공공기관의 문서라도 철저한 확인 작업이 필요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사칭 악성코드 메일 실제화면]자료제공 newsis
※ 공정위를 사칭한 보안위협은 발신자의 이름을 바꾸고, 바뀐 기관 로고도 업데이트하는 등
점점 지능화 되고 있습니다. 정부 및 공공기관의 문서라도 철저한 확인 작업이 필요합니다
- 담당부서 : 학술정보원
- 담당자 : 학술정보원
- 연락처 : 043-649-7101
- 최종수정일 : 2024-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