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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경향신문 합류 유선희 등 세저리민의 행진

  • 제쌤
  • 조회 : 1428
  • 등록일 : 2021-07-06
(사진)단비서재6기.jpg ( 119 kb)

CBS강원영동에서 맹활약하던 6기 유선희가 

경향신문 경력기자 공채에 합격해 이번 주부터 출근했습니다.

이로써 경향에는 황경상(1기) 이재덕(2기) 윤지원(4기) 고희진(5기) 유수빈(8기) 등 

6명의 세저리민이 둥지를 틀었습니다. 

모두 하루가 멀다 하고 이런저런 언론상 소식을 전해오는 민완기자들입니다.  


아래는 '6기 아이유'로 불렸던 선희가 단비서재에서 동기들과 함께 한 모습. 

(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 어쩌다 여학생들만 모였는데 혼자 낀 조한빛 잘 지내는지...)



만화 여주인공 같은 깜찍 외모에 할아버지 음성을 자랑한 7기 김다솜은 

최근 뉴스원 부산경남지부에서 경남도민일보 경력기자로 옮겨 새출발을 신고했습니다.

신입사원 연수에서 수습기자로 들어간 12기 강찬구를 만났다고 하네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정치부에서 활약하던 8기 김현우와 

경제매체 이투데이에서 뛰던 동기생 이지민은 

세계일보 경력공채에 합격해 오는 19일 나란히 출근한다고 합니다. 


이에 앞서 국제신문에서 탁월한 기획기사로 한국기자상을 수집하던 2기 김화영이 

최근 동아일보(부산지국) 기자로 옮겼는데 소식 전하는 게 늦었네요.^^


한편 재학 중인 14기 김해솔은 파이낸셜뉴스 채용연계형 인턴 공채에 합격, 

3개월 간의 인턴 생활을 막 시작했습니다. 


언론계의 지축을 흔드는(^^) 세저리민의 행진은 계속됩니다. 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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