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No.1 for Student Experience Semyung Univ.

본문 시작

News@SMU

기업경영학과, 판교밸리 현장견학 시행

  • 조회 : 299
  • 등록일 : 2019-05-13
20190513_기업경영학과_판교밸리견학2.bmp ( 521 kb)
기업경영학과, 판교밸리 현장견학 시행

세명대학교(이용걸 총장) 기업경영학과는 2019년 5월 10일(금) 오후 2시부터 3시 50분까지 판교밸리 현장견학을 실시하였다. 첫 번째 시간에는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 박현길 부장의 협회설명과 특강이 있었다. 이노비즈는 Innovation(혁신)과 Business(기업)의 합성어로 이노비즈협회는 기술력, 성장성, 그리고 비전을 갖춘 기업들이 모인 협의체로 현재 18,000개의 회원사가 있다. 협회에서는 혁신하는 기술기업들이 중견기업을 넘어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박현길 부장은 “의외로 건실한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이 많으니 학생들은 이 곳에서 현장실습이나 직무체험을 통해서 경험을 많이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였다.


 두 번째 특강과 이트너스 기업 설명을 맡은 이트너스(etners: Eternal Partners)의 오보영 팀장은 “이트너스는 삼성전자에서 spin-off(분산)한 기업으로 경영지원플랫폼, B2B 솔루션, B2B 유통, 급여운영컨설팅, 기업자산매각, 주재원복지솔루션, 외국인임직원정착지원등의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가치사슬(value chain)을 구축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오 팀장은 학생들에게 “저학년에는 책을 많이 읽어 글쓰기를 잘했으면 좋겠다. 경험적으로 보면 책 많이 읽는 사람이 학벌좋은 사람을 능가하기 때문에 대학생때는 100권 정도의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10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면 책 제목만 봐도 무슨 내용인지를 알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로봇과 인공지능이 대세를 이룰 미래에는 대체불가능한 일을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이야기 하였다.


  학생들은 특강에 이어 smart office환경이 구축된 이트너스 업무환경을 견학하였다. 마음껏 간식을 챙겨 먹을 수 있는 주방,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딩굴딩굴 공간, 종이가 없는(paperless) 업무환경, 직원들이 자유롭게 회의할 수 있는 TFT(Task Force Team)공간 등을  둘러보면서 현장견학을 마무리하였다. 향후에도 기업경영학과는 다양한 현장견학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는데 노력할 것이다.

  • 담당부서 : 기획실
  • 담당자 : 신우연
  • 연락처 : 043-649-1248
  • 최종수정일 : 2019-04-25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